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문경시, 집중호우 및 냉해피해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기사승인 2023.09.19  08:34:26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피해 주민 지원 발벗고 나서

   
▲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중부뉴스통신] 문경시는 지난 7월과 4월 집중호우 및 냉해로 인해 해당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지방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 지방세 감면 방안을 마련해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자는 집중호우에 의한 사망자 및 유가족·재해 피해자 및 냉해에 의한 농작물 피해자 등이다.

감면 내용으로는 집중호우로 의한 사망자 및 유가족은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각각 전액 감면한다.

한편 집중호우로 의한 재해피해를 인정받은 세대 및 사업자의 주민세를 100% 감면하고 전파·반파·침수로 피해를 입은 주택, 건축물에 대해 재산세 100% 감면하며 유실이나 매몰된 해당토지의 재산세와 침수, 유실 등으로 피해를 인정받은 자동차에 대해 자동차세를 각각 100% 감면한다.

또한, 지난 4월 냉해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토지도 재산세 토지분을 100% 감면한다.

감면은 문경시의회의 지방세 감면 동의안 의결로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에 의해 피해사실이 인정된 자는 직권으로 감면하고 피해신고 누락자는 증빙서류 등을 검토 후 감면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집중호우 및 냉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세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