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이창룡 기아차 독산대리점 대표, 전국대리점협회장 당선

기사승인 2023.11.19  15:52:39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12월 1일부터 임기 시작…임기 2년

이창룡 대표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기아(주) 전국대리점협회 회장으로 이창룡 기아자동차 독산대리점 대표가 당선됐다. 이창룡 신임 기아 전국대리점협회장의 임기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며, 앞으로 2년간 협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창룡 신임 회장은 지난 16일 대전 호텔 ICC에서 열린 제13대 기아 전국대리점협회 회장 선거에서 231표 가운데 135표(58.4%)를 얻어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거는 지난 10월 25일 입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23일간의 전국 단위로 선거운동을 거쳐 이날 직선제로 치러졌다. 이 회장은 선거 당시 불공정한 대리점 경영승계 제도, 일방적인 경영간섭 등 대리점 대표에게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약속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이로써 이 회장은 지난 2017년 제10대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회장에 당선되며 대리점 협회 대표들로부터 막강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전국 400여 개 대리점을 대표하게 된다.

이 회장은 “앞으로 기아(주) 판매 7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협회를 비전과 혁신으로 끌어 나갈 것”이라며 “국가 발전은 물론 최우선으로 대리점 경영안정과 고객 만족 고객감동 고객행복으로 기아(주) 판매 및 고객 가치 향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회사와 함께 동반성장으로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창룡 신임 회장은 경남 함안 출신으로 1982년 기아차동차 소하리 공장에 입사해 40년간 기아자동차와 함께한 ‘기아 맨’이다. 특히 1995년에는 최연소 기아자동차 전국 판매왕을 했고, 기아자동차 사내 강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2021년에는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