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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봉사대, 집수리 봉사와 연탄 나눔 행사

기사승인 2023.12.03  13: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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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위한 봉사정신으로 음성군 내에서 소중한 활동 이어가

'동행봉사대'는 생극면에 거주하는 조숙자(여, 76세)씨를 위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음성군의 봉사단체 '동행봉사대'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달 14일, '동행봉사대'는 생극면에 거주하는 조모(여, 76세)씨를 위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조숙자씨는 독거 노인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며, 단독주택에서 혼자 생활 중이었다. 봉사단체는 조숙자씨의 거실과 방, 주방 등을 개선하고, 주방의 싱크대와 가스레인지를 교체했다.

지난달 30일 '동행봉사대'는 금왕읍을 중심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어 지난달 30일 '동행봉사대'는 금왕읍을 중심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쳤다. 기초생활 수급자 이모씨 등 3명에게 총 1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특히, 장애를 가진 가정에 거주하는 김모씨와 이모씨의 경우, '동행봉사대'가 노후된 보일러를 새로 교체해 주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씨는 뇌경색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상황이어서, 보일러 교체는 특히 큰 도움이 되었다.

강영훈 동행봉사대 회장은 ”올해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이웃들이 큰 사랑을 느끼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행봉사대'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집수리를 비롯해 연탄과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으며, 강영훈 회장을 비롯해 박화분, 김성희, 곽상선, 이상호 부회장 그리고 임은경 사무국장, 김주경, 권귀례, 한지우, 서성호, 신은성 회원 등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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