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드림스타트 영·유아의 생각주머니 넓힌다

기사승인 2019.10.08  16:53:46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맞춤형 도서전달 및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통해 친밀감과 유대감 형성 기대

   
▲ 드림스타트 영·유아의 생각주머니 넓힌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영·유아의 생각주머니를 넓혀주기로 했다.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10월 한 달 간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2~4세 영유아 24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서를 지원하는 ‘생각주머니’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같은 영상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요즘 아동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활동을 통해 친밀감과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2~3세 아동에게는 조작활동과 탐색활동 등을 통해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도서를 전달하고, 4세 아동들에게는 글과 그림, 사진, 스티커 등으로 동물과 식물을 배울 수 있는 자연관찰 도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도서를 전달하고, 가정 내에서 독서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전주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스마트폰보다는 책과 친해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책과 함께 하면서 부모가족과의 친밀감을 키우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