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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구청장이 되어 구정살핀다

기사승인 2019.11.12  17: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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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이 직접 구청장이 되어 구정살핀다
[중부뉴스통신] 광진구가 1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명예구청장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지난 5월 지역에서 다양한 식견과 경험을 가진 주민들에게 구정 전반에 대한 직접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각 동마다 명예구청장을 임명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공석이었던 구의1동과 자양 3동 명예구청장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광진구 주요구정현안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명예구청장들은 구정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묻고 의견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명예구청장은 구·동 주요 행사와 직능단체 회의 참석 및 업무보고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분기별 1회씩 정례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런 자리를 통해 명예구청장은 구민과 구청의 가교역할을 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해 정책 제안 및 협의를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취임이후 많은 현장을 직접 찾아다녔다”며 “하지만 혼자 힘으로는 광진의 곳곳을 살피기에 역부족이라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15명의 동반자가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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