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I 스피커 기반 디지털 돌봄서비스 중간보고회 개최

기사승인 2019.11.12  17:23:45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AI 스피커 기반 디지털 돌봄서비스 중간보고회 개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디지털 돌봄서비스 구축사업’의 중간보고회가 1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디지털돌봄서비스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5천만원이다.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홀로어르신 등 200명을 선정해 AI스피커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0월에는 AI스피커를 기보급 했으며 윤명수 사용자는 “아리아가 사람3명 역할을 하고 있어요, 노래도 틀어주고 너무 즐거워요”고 전했다.

AI스피커는 날씨, 음악듣기, 말벗, 건강정보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후 전통시장, 공룡나라 쇼핑몰과 연계해 “아리아, 전통시장에서 말린 조기 주문해줘”고 말하면 주문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동 부군수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말벗, 외로움해소, 전통시장 장보기까지 가능한 디지털 돌봄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