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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공단 50주년 기념 50년 장수명가 인증서 및 현판 수여

기사승인 2019.11.12  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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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국가공단 50주년 기념 50년 장수명가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중부뉴스통신] 구미시에서는 지난 11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시청 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년 장수명가’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구미국가공단 50주년을 기념해 구미시에서 한결같은 신념과 열정으로 50년 이상 한 우물 경영 열정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장수업소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선산읍 지역의 정마담식당, 명성사진, 장한약방, 장천면 지역의 산동가축병원에 대해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산읍 소재의 ‘정마담식당’은 단골식당으로 창업주 정춘연씨가 1958년에 개업해 성씨가 정씨로 정마담으로 통하고 수육과 비빔밥으로 유명하며 1969년 1월 정마담식당으로 인가받아 현재는 아들과 며느리가 2대째 계승해 오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명성사진’은 창업주 권순규씨가 1969년 개업해 대한영업사진협회 선산분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예전 선산중·고등학교 졸업 앨범을 20여 년간 제작, 돌잔치, 회갑 잔치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현재는 아들이 가업 계승 중으로 70~80년대 흑백필름과 카메라 등을 아직도 소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역사를 사진으로 담아오고 있다.

‘장한약방’은 창업주 장인석씨가 1965년에 개원해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으며 장천면 소재의 ‘산동가축병원’은 창업주 서무준씨가 1964년 개원해 지역 가축을 돌보아 오면서 구제역 창궐 당시 적극적인 방역 헌신 활동으로 2001년 12월 구제역방역 유공으로 구미시장 표창을 받는 등 지금도 지역 가축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렇듯 인증 4개 업소는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구미시 발전에 기여했으며 그 뜻을 기리고 전통을 장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증 현판식도 별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인증 업소들의 열정의 역사에 경의의 박수를 보내고 더욱 번창해 백년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애정 어린 관심과 애용으로 함께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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