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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9년 공공비축미 포대벼 및 태풍 피해벼 수매

기사승인 2019.11.12  1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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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기계면 새마을발상지운동장에서 ‘포항시 2019년 공공비축미 포대벼 첫 수매’가 진행됐다. (등급 판정모습)
[중부뉴스통신]포항시는 12일 기계면 현내리 소재 새마을발상지운동장에서 첫수매 시작으로 2019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매입을 실시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벼와 일품으로 수분함량은 13~15% 이내로 건조된 벼를 매입하며 수매가격은 수확기인 10~12월 전국산지쌀값평균가격으로 2019년 12월에 결정 정산해 지급하게 된다.

포장단량은 40kg와 800kg으로 수매하는 포대벼는 12월 4일까지 21개소 2,511톤 매입한다.

한편 벼 건조저장창고에서 수매하는 산물벼 1,600톤은 지난달 10월1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링링, 미탁 등 태풍 피해를 입은 벼의 경우 품종 제한 없이 건조된 벼를 농가 희망물량 전량에 대해 포장단량 30kg, 600kg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공공비축미 물량과 별도로 매입할 계획이며 사전 희망량 조사결과 300톤이다.

태풍 피해 벼는 30kg 포대당 2만원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12월에 공공비축미곡 가격이 결정되면 1등급 가격 기준으로 잠정등외A는 76.9%, 잠정등외B는 64.1%, 잠정등외C는 51.3% 수준으로 지급된다.

김극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 한해 태풍 및 저온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께서 고생이 많으셨고 수매등급 판정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공공비축미 수매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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