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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베, 스마트 팜 구축 위해 충주시와 투자협약

기사승인 2020.04.08  07: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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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ha 유리온실 구축 등 169억4천만원 투자, 79명 고용 창출

   
▲ 충청북도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충주시와 충청북도는 8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농업회사법인 ㈜프레베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조길형 충주시장과 관련 공무원, ㈜프레베 권혁모 대표를 비롯한 기업 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협약을 통해 ㈜프레베는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169억4천만원을 들여 주덕읍 장록리 일원에 10ha 규모의 유리온실 시설을 갖추고 79명의 신규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프레베는 과채류, 양채류 중심의 작물을 재배해 농산물 도소매를 통해 법인설립 5년 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한 건실한 농업회사법인이다.

또한 롯데마트, 이마트, GS수퍼마켓 등 대형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우량기업이다.

㈜프레베는 이번 투자를 통해 유리온실을 통한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향후 국내 유일의 종자, 생산, 유통, 가공, 판매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종합 농업 기업으로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도 광주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권혁모 대표는 “고향인 충주의 농업발전과 지역경제 부흥에 기여하고 싶어 충주 투자를 결정하게 된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충주가 스마트팜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스마트팜은 장기적으로 우리 농업분야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방향”이라며 “프레베가 우리 충주지역 농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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