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충북도,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확충

기사승인 2020.04.08  07:55:11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30억원 투입, 녹색쌈지숲 등 15개소 조성

   
▲ 충청북도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8일 최근 증가하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15개소에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올 상반기내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조처다.

세부 사업별로는 녹색쌈지숲 3개소, 생활환경숲 2개소, 산림공원 1개소, 명상숲 1개소, 가로수 5개소,명품가로숲길 3개소라고 밝혔다.

도시숲은 여름 한 낮의 평균기온을 3~7℃ 완화시키고 1㏊의 숲은 연간 미세먼지 46㎏을 포함한 대기오염 물질 168㎏을 흡착·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의 공익 기능 계량화 연구’ 한편 도는 작년에도 50억원을 투자해 도내 15개소에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조성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시숲은 기후완화와 소음감소, 대기정화는 물론 도민의 휴식과 정서함양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숲 확충을 통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