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성남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처우개선비 6억원 투입

기사승인 2020.04.08  07:59:21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월 10만원씩 4개월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

   
▲ 성남시청
[중부뉴스통신] 성남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이 부진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을 위해 처우개선비 6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22곳 법인택시 회사 소속 1500여명 운수종사자에게 이달 20일부터 월 10만원씩 4개월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처우개선비를 지원한다.

근무일 월 13일 이상, 처우개선비 지급 전달 말일까지 근무 등 근속 요건만 충족하면 지급한다.

성남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이번 처우개선비는 지역화폐로 지급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고를 겪는 운수종사자를 위로하고 침체한 골목상권 살리기에도 한몫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