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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의‘주인공’은 바로 지역주민

기사승인 2020.04.08  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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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당진시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8일 당진시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의 시행 초기 문제점 해소와 공공서비스 질의 상향평준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장 시장의 주재로 14개 읍·면·동장,‘주인공’사업 총괄부서인 공동체새마을과장, 복지분야 사회복지과장, 보건분야 건강증진과장이 참석해 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읍·면·동장들은 신체·정서적인 건강 문제와, 사회·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민·관이 적절한 연계 지원을 제공했던 주인공 사업의 우수 사례를 직접 발표했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위한 자원 확보 등의 공공서비스 제공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시는 이번 사례공유를 시작으로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준비 중이며 읍면동에서 새롭게 발굴된 모범사례를 시 전체로 확산시키고 하반기에는 성과 평가회를 개최해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주인공사업은 공무원만의 사업이 절대 아니며 주민들과 함께 공공서비스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공무원과 지역단체와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이 지역의 주인이 되어 살기좋은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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