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 추진

기사승인 2020.04.08  08:04:23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당진시, 인구전입 확대를 위한 범시민 연대

   
▲ 당진시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당진시가 인구 전입 확대를 위해 관내 대학교인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호서대학교와 ‘당찬 당진시민되기’릴레이 협약을 맺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협약식을 서면으로 대체해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내용은 인구전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 관련 정보와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 인구정책 관련 교육, 캠페인, 홍보 적극 추진 등이다.

또한 당진시의 인구 유지와 전입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시책 발굴 및 공동의 연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적인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현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는 관내 대학교를 필두로 기업체, 공공기관, 종교계 등과 인구 전입 상호 협력을 위한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을 체결해 인구전입에 대한 범시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는 미래발전의 규모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기관·단체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인 인구 전입을 추진하겠다”며 “당진시에 실제 거주하면서 미처 신고를 못하고 계신 시민께서는 신속히 전입신고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