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코로나19 ‘지역 고용대응 특별지원’ 실시

기사승인 2020.04.08  08:31:46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

   
▲ 태백시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태백시가 강원도와 함께 코로나19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50인 미만 사업장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의 생계안정을 위해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도내 특별지원규모는 총 75억원이며 이 중 태백시 확정 교부금은 2억원으로 전액 국비다.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사업장에서 무급휴직을 실시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사업주 또는 근로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특별 지원대상자는 방과 후 강사, 유치원, 어린이집 프로그램 강사, 학습지 교사, 대리운전 기사, 보험설계사 등 ‘20.2.23. 이후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일을 하지 못한 자가 포함된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