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마포구, 2020년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 모집

기사승인 2020.04.08  08:41:41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저소득층 장애인에 이용권 지급해 장애인-비장애인 격차 해소 노력

   
▲ 마포구, 2020년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 모집
[중부뉴스통신] 마포구는 2020년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은 기존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저소득층 장애인에게도 지급함으로써 장애인이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격차를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2세부터 만 49세 저소득층 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해당되며 1인당 1개 스포츠강좌 범위 내 월 8만원의 수강료를 8개월 간 지원받게 된다.

단, 통합문화이용권 사업과 중복 지원은 받을 수 있지만, 일반 스포츠강좌 이용권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한편 구에서는 구민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여가선용을 위해 도심 녹지공간에서 푸른 잔디를 밟으며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 강습을 오는 5월 12일부터 실시한다.

노을공원 골프장에서 진행되는 파크골프는 파크와 골프의 합성어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골프와 경기 방식이 비슷한 스포츠이다.

이번 강습은 파크골프에 관심이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10일까지 마포구청 홈페이지 또는 마포구청 생활체육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 혜택이 장애인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과 장애인 스포츠 저변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