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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복합기능 미생물 바실러스 GH1-13 농가 보급

기사승인 2020.04.08  08: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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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배양실에서 복합기능 미생물 활용 고품질 생산성 증대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종자 침지만으로 작물의 생육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 증진을 유도하는 복합기능 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에 보급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미생물은 종자 침지 또는 살포 모두 가능하며 유묘기 때는 2~3회 추가 살포해도 된다.

감자와 고추 등 다양한 작물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히 뿌리작물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실험 결과 나타났다.

원주시는 총사업비 2천만원을 들여 배지재료와 균주를 구입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유용미생물배양실에서 GH1-13을 직접 배양 생산하고 있으며 작물 파종시기에 맞춰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광합성균, 복합균, 유산균, 효모균, 클로렐라 등 다양한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원주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경상현 소장은 “친환경 복합기능 미생물제 개발 보급으로 농촌일손 부족을 완화하고 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농가 활용 확대를 통해 미생물 종합 재배관리 기술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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