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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광탄면부녀회에 마스크 건네준 한 어르신

기사승인 2020.04.08  0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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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광탄면부녀회에 마스크 건네준 한 어르신
[중부뉴스통신] 파주시 광탄면 분수1리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직접 만든 마스크 30장을 광탄면부녀회에 전달해 감동을 주고 있다.

광탄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주 월요일에 24개 가구의 독거어르신에게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반찬을 배달하던 지난 6일 이 어르신은 반찬을 받으며 직접 재단과 바느질을 해 만든 마스크를 광탄면 부녀회에 건넸다.

박영미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뜻밖의 마스크 선물을 받아 보니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가슴이 먹먹해졌다”며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귀한 선물을 받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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