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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검사 촉구

기사승인 2020.05.25  09: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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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최근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확진자가 방문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및 행사 참여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확진자가 방문한 다중이용 시설 이용자 및 행사참여자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방문일 기준 14일 미경과자는 빠른 시일 내 검사를 실시하고 이미 방문일 기준 14일이 경과한 사람에게는 1회 검사 후 자가격리를 종료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확진자 발생 시 다중이용시설 방문이력을 확인 한 후 추가환자 발생 확인 시 해당 시설에 대한 방문객 명단을 확보하고 공유 할 예정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다중이용시설은 서울, 대구, 인천, 경기, 준코노래타운, 자쿠와, 뮤직홈), 경북 등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 시 다중이용시설 방문력 확인 및 추가환자 발생 확인시 해당 시설 방문객 명단 확보 및 공유가 필요하다”며 “이 업체를 방문한 군산시민이 있다면 꼭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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