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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명산시장, 말복맞이 200인분 삼계탕 판매행사 가져

기사승인 2020.08.13  09: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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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가격 5,000원중 3,000원은 캐시백 쿠폰으로 돌려받을수 있어

   
▲ 군산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군산의 명물 명산시장에서 말복 맞이 삼계탕 판매행사를 개최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명산시장이 14일 오후2시 중국화교 소학교 앞에서 판매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 19로 위축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군산명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해 진행하게 되며 시장상인 소득증대와 더불어 방역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쓸 예정이다.

차량을 통한 구매만 가능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명산시장 주출입구에 차량 동선 안내 요원이 배치된다.

준비된 삼계탕의 수량은 총 200개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가능하다.

결제는 현금 및 온누리 상품권,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이루어진다.

삼계탕을 5,000원에 구매가능하며 구매금액 중 일부는 명산시장에서 사용가능한 캐시백 쿠폰으로 돌려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 경품응모권을 지급하며 경품추첨 또한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으로 비대면 추첨한다.

삼계탕의 재료는 모두 명산시장 내에서 구입 가능한 토종닭과 각종약재, 김치, 찰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리가 완료되어 집에서 데워먹기만 하면 되는 “명산시장표 간편식”이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전라북도·군산시· 군산명산시장이 함께하며 군산명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주관한다.

복태만 군산 명산시장 상인회장은 “명산시장 드라이브스루 행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잦은 비로 인해 위축된 명산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더 많은 관광객과 군산시민들이 명산시장을 찾아올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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