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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기사승인 2020.08.13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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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고창군은 14개 읍·면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법정의무조사인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무작위 표본추출 방식으로 선정된 표본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대상자와 1: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선 건강행태, 만성질환, 삶의 질 등 18개 영역 142개 설문 문항을 조사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지표를 포함한 조사도 진행된다.

다만, 신체계측과 혈압측정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올해는 실시하지 않는다.

매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하는 건강통계는 고창군에 꼭 필요한 건강 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지역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활용되고 있다.

고창군 최현숙 보건소장은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선정된 가구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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