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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대입 수능시험 이후 학생 안전 특별대책”수립

기사승인 2020.12.04  15: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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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콕 & 잠깐 멈춤 캠페인”실시 -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협조

   
▲ 김해시,“대입 수능시험 이후 학생 안전 특별대책”수립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최근까지도 코로나19가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난 3일 전국 49만여명의 학생들이 밀집된 장소에서 시험을 치름에 따라 추가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오랜 시간 준비해온 수능시험을 차질없이 치를 수 있도록 수능시험 전부터 시험장 특별방역 실시, 입시 학원을 중심으로 한 학원방역점검, 고3학생 마스크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또한, 수능이후에도 감염 확산 차단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12월을 “대입 수능시험 이후 학생 안전 특별운영 기간”으로 지정해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전국 대학의 실기 및 면접 시험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한 ‘김해시-김해교육지원청’ 합동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학생 출입이 많은 PC방, 노래연습장, 오락실 등 다중밀집시설의 방역관리를 강화할 뿐 아니라시-관내 대학간 긴밀한 방역협조체계 구축 및 대학별 실기 시험 등 평가대비 대학가의 특별 방역관리를 시행하고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독려를 위한 캠페인을 학생 안전 특별대책기간인 12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펼쳐낸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수능시험은 끝이 났지만 전국 대학에서 실기시험, 면접시험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끝까지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들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도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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