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거제시, 역대 최대 2779억원 국비확보

기사승인 2020.12.04  16:09:26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민선7기 이후 국비 969억 증가, 보통교부세 1230억원 증가

   
▲ 거제시, 역대 최대 2779억원 국비확보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제시는 2021년 정부예산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2,77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2,370억원보다 409억원 증액된 규모로 민선7기 출범 전인 2018년 대비 969억원 증가한 규모이며 민선6기 4년간 증가한 235억원 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보통교부세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다수 지자체가 감액되는 가운데에서도 올해 대비 217억원 증가한 2,566억원을 확보하는 등 민선7기 들어 시의 예산규모는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고 있어 주요 현안사업과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빠르게 해소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주요 국비확보사업은 거제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해금강마을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국지도 58호선 건설 도시재생뉴딜사업 어촌뉴딜300사업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반다비 체육선터 조성 등이다.

특히 일운 소동 단구간 도로개선사업과 장승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당초 국비 확보액이 각 30억원, 9억원이였으나 지난달 25일부터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요청해 정부예산안보다 각 6억원, 12억원 총 18억원을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변광용 시장 취임 후 국비와 자주재원 확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변 시장의 폭넓은 행보와 직원들 및 정치권의 노력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낸 결과로 풀이 된다.

변광용 시장은“조선업 불황과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팍팍한 삶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만큼, 올 한해를 열심히 뛰어 준 직원들과 함께 내년에도 국비확보를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