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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부동산시장 전망 및 변화 토론회 참석

기사승인 2020.12.04  16: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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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부동산시장 전망 및 변화 토론회 참석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4일 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2021 코로나시대 부동산시장 변화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

뉴스1 대전·충남취재본부가 주최하고 목원대학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지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2021년 전국 및 지역 부동산시장의 진단·전망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부동산시장 변화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권중순 시의장을 비롯해, 유성구의회 이금선 의장, 목원대학교 권혁대 총장, 토지주택연구원 황희연 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성한 부연구위원이 2021 전국 부동산시장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대전과학기술대 박유석 교수가 2021 대전·세종·충남 부동산시장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명지대 이상영 교수가 코로나 시대 이후 부동산 시장 변화와 관련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토론은 목원대 금융부동산학과 정재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세종시 주택과 김태훈 사무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시지부 서용원 지부장 대전세종연구원 양승희 연구위원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 이수욱 본부장 대전시 주택정책과 이효식 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토론회가 우리지역 부동산과 관련해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점검하고 더 나아가 안정적인 부동산시장 조성을 위한 사회전반의 해법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의회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시민 여러분을 위한 부동산 시장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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