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소상공인 대상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기사승인 2021.01.22  16:55:04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ad42

-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 경감

   
▲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소상공인 대상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김해시 관내 음식점을 찾아 지역 소상공인과 희망을 나누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음식점이나 상점 등 소상공인·자영업 가게에서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었을 때 재방문해 실제로 이용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이는 코로나 장기화로 연말 각종 모임과 행사가 취소되고 손님의 발길이 끊겨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취지로 경상남도서비스원도 적극 동참했다.

이성기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선결제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착한 선결제 운동이 더욱 확산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ad37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