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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매매 등 여성폭력 근절과 예방 강화

기사승인 2021.07.29  11: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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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성매매 등 여성폭력 근절과 예방 강화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8일 창녕석빙고 일원에서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와 함께 성매매 등 여성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8일에도 창녕읍 종로와 시장통 일대에서 창녕군,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창녕석빙고 공터에서 성매매 관련 OX 판넬 등을 설치해 군민 인식 개선을 유도했으며 창녕시장 일대 상가를 방문해 성매매 등 여성폭력 근절 홍보물 및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성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한정우 군수는 “성매매의 불법성 및 개인의 인권 침해를 알리고 여성폭력 전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련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캠페인 실시는 물론, 관내 유흥주점 점검과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상담·지원에 적극 대처하는 등 폭력 근절과 여성의 인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매매 추방주간은 매년 9월 19일에서 9월 25일까지 7일간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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