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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양파·마늘 액상 멀칭 시범 재배 실시

기사승인 2021.09.27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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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양파·마늘 액상 멀칭 시범 재배 실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은 양파·마늘 멀칭 방법 개선을 위해 액상 멀칭 시범 재배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가조면 장기리 1,197㎡ 면적에 마늘 파종 후 시범적으로 액상 멀칭제를 도포하고 오는 10월 말에는 양파 밭에도 액상 멀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실증이 완료되면 생산량 및 경영비, 기계화 적합성 등을 분석 후 평가와 효과를 검증해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용하는 비닐멀칭은 보온과 수분 유지, 잡초 억제 등의 이점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피복 및 수거 작업 시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어 인력 확보에 대한 어려움과 경영비 부담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비닐 사후 처리 문제 등을 안고 있다.

이에 거창군은 양파·마늘 재배 시 기존 비닐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자재 사용, 노동력 절감 방법 개선, 기계화를 위해 자연분해 되는 액상 멀칭 시범 재배를 실시했다.

김윤중 농업기술과장은 “근래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이 심하며 특히 양파·마늘 재배시 인력 확보가 어려워 피복 방법을 개선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비 부담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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