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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어울림 고교미래교육 한마당 개최

기사승인 2021.09.28  20: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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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 ‘2021. 보은 어울림 고교미래교육 한마당’ 행사가 28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은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행사에서는 ‘미래교육특강, 고등학교 설명회, 미래직업 체험, 전문가 미니클래스’ 마당이 펼쳐졌다.

이번 한마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의 혼합형 축제로서 비대면 방식의 운영을 확대하여 더 많은 보은가족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래교육특강 1부는 항공공학 전문가인 최재동 교수(극동대 무인기산업학과)의 강연으로 드론 산업의 전망과 보은드론교육에 대한 청사진을 전했다. 2부에서는 '북유럽 디자인과 미래교육 공간철학'을 주제로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의 교육·예술 전문가인 안애경 아트디렉터(핀란드 아트공예디자인센터 연구디자이너)의 특강이 진행됐다.

고등학교 설명회는 보은지역 고등학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안내, 학교 특색 홍보, 고등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낱낱이 풀어주는 내용을 담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덕중학교에서는 메타버스를 접목한 게더타운 플랫폼을 활용하여 설명회가 진행됐으며, 코로나 시대 비대면 상황에서도 아바타 기술을 활용한 능동적 참여가 가능하여 현장의 생생함을 더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직업 체험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미니클래스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은의 학생들에게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교육과 증강현실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해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미디어제작과 영상제작 프로그램,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한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연규영 보은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보은의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삶 전체를 주도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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