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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밀레니엄타운 확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

기사승인 2020.03.24  2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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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장·사천 일원 57만여 평에 총사업비 약 8,540억원 규모로 추진
“IT·BT 등 미래형 첨단산업 유치로 청주공항 경제권 성장 견인할 것”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청원구)이 청주시의 100만 대도시 시대를 대비해 미래형 첨단산업 중심의 인프라를 갖춘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4차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약이다.

변재일 의원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충북개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고, 이번 21대 총선에서 공약으로 발표했다.

미래형 산업의 중심지가 될 도시첨단산업단지는 현재 오근장동에 있는 밀레니엄타운을 확장해 약 1,891천㎡(약57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로 약 8,54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충북개발공사는 지난해 사업타당성 조사와 투자타당성 심의를 거쳐 올해 초 이사회 의결을 마친 상태로 사업추진승인을 위한 충북도의회 승인을 앞두고 있다. 충북개발공사는 향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2022년 상반기에는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변재일 의원은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미래형 첨단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주공항 경제권의 성장과 활성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변재일 의원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반도체, 신소재, 생명공학, 지식문화산업 등 4차산업혁명 기반형 첨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이라며, “특히 도시첨단산업단지는 IT·BT산업기반의 오창과학산단 및 IT·소재산업기반의 청주테크노폴리스와 함께 청주공항 경제권의 3대 축으로 성장해 북청주지역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재일 의원은 국토부 및 충북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예정이다.

변재일 의원은 “인근 밀레니엄타운의 경우 1998년 처음 개발논의가 있고나서 실제로 착수하기까지 수십 년이 걸린 바 있다”며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지속 협의하며 챙길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변재일 의원은 “통합청주시 내에서도 지역 간 개발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혁신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반드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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